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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인상…최고 연 4.0%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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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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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저축은행이 12일 OK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4%로 인상했다
  • 비대면 전용 OK e-정기예금 3~7개월 가입 시 연 4.0%를 제공한다
  • 영업점 OK정기예금은 기본 3.9%에 우대금리 0.1%를 더해 최대 4.0%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OK금융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비대면 전용 상품인 'OK e-정기예금'과 영업점 전용 상품인 'OK 정기예금'의 금리를 최대 4.0%로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상에 따라 OK e-정기예금은 3개월 이상 7개월 미만 가입 시 연 4.0%(세전)의 금리가 적용된다. 이 상품은 고정금리형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으로, 일정 기간 여유자금을 운용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OK금융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비대면 전용 상품인 'OK e-정기예금'과 영업점 전용 상품인 'OK 정기예금'의 금리를 최대 4.0%로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OK저축은행] 2026.06.12 yunyun@newspim.com

영업점 전용 상품인 OK 정기예금도 같은 기간 가입 시 연 3.9%(세전)의 기본금리가 적용된다. 여기에 상품 개설 시점에 정상 거래가 가능한 OK저축은행 보통예금을 보유한 고객은 0.1%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0%(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두 상품의 가입 기간은 3~15개월이며, 가입 금액은 10만원 이상 100억원 이하이다. OK e-정기예금은 OK저축은행 모바일 앱, SB톡톡플러스 앱,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OK 정기예금은 영업점에서만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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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관계자는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원하는 금융소비자에게 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과 고객 수요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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