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S-OIL, 마포사옥 글판 새 단장…정연복 시인 '오늘의 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OIL은 15일 서울 마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 정연복 시인의 시를 인용해 오늘에 충실하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삶의 가치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 S-OIL은 2016년부터 계절 글판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해왔으며 앞으로도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5일 밝혔다. 글판에 사용된 글귀는 정연복 시인의 시 '오늘의 길'의 일부다.

이번 시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오늘 하루에 충실하며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삶의 가치를 담고 있다. 특히 S-OIL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재도약의 의미를 담아 인생의 길을 성찰하는 시구를 선정했다.

S-OIL 본사 사옥 글판 전경 [사진=에쓰오일]

S-OIL은 2016년부터 마포 사옥에 글판을 게시하고 있다.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를 선정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 10월 09일
나스닥 ▲ 0.63%
27366
다우존스 ▲ 0.82%
51655
S&P 500 ▲ 0.59%
7812

S-OIL 관계자는 "이번 글귀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오늘 하루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각자의 길을 걸어갈 용기와 여유를 전하는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옥 글판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감하고 소통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