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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사이버 보안 바로니스, 매각 검토"…주가 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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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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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니스 시스템스가 24일 잠재적 매각을 검토했다.
  • 블랙스톤 등 사모펀드가 초기 인수 관심을 보였다.
  • 주가는 급등했고 소프트웨어 M&A 위축 속 나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4일 오전 10시3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3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사정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기업 바로니스 시스템스(VRNS)가 인수 제안을 받은 뒤 잠재적 매각을 포함한 전략적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

마이애미 소재 바로니스는 블랙스톤(BX), 토마 브라보, 비스타 에쿼티 파트너스 등 사모펀드로부터 초기 인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자문사와 협력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들은 해당 정보가 비공개임을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다.

바로니스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바로니스]

바로니스 주가는 화요일 장중 최대 23% 급등한 뒤 뉴욕 시장에서 7.1% 오른 35.03달러로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약 40억달러다.

관계자들은 검토가 초기 단계에 있고 매각이 실제로 성사될지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바로니스 측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고 블랙스톤, 토마 브라보, 비스타 측도 언급을 거부했다.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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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니스 주가는 지난 10월 실적 부진과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전망 발표 이후 50% 가까이 급락한 바 있다.

바로니스는 클라우드 시스템 전반에서 기업의 민감 정보 접근 및 통제를 지원하는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주력으로 한다.

이번 잠재적 인수 논의는 소프트웨어 인수합병(M&A) 시장이 위축된 시기에 나왔다.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인공지능(AI) 도구가 기업의 정보기술 지출 배분 방식을 영구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우려가 업계 전반에 퍼져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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