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K가스가 임직원과 가족 318명이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적을 바탕으로 쌀 1000kg을 경기도 안산시 이주민 자녀 돌봄교실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안산시 이주민 시민연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쌀을 전달했다. 회사는 프로그램 참여 실적을 쌀 기부량으로 환산하고 추가 기부를 더해 총 1000kg을 준비했다.
기부된 쌀은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3개월 이상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분량이다.
SK가스 구성원들은 6월 추가 나눔 활동도 펼쳤다. 9일 SK디스커버리그룹 멤버사 연합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경기도 성남시에서 여름 김장 봉사에 참여했다. 약 45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에서는 여름 김장 김치 400박스를 직접 제작하고 완제품 330박스를 추가 지원해 총 730박스, 3650kg 규모의 김치를 성남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11일에는 SK디스커버리그룹 멤버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 구성원들은 업무 중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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