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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관계자 3명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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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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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1일 선관위 관계자 3명을
  •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경위와 보고·대응 과정 조사한다
  •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로 당시 보고 경로 재구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압수수색 이후 참고인 소환 조사 지속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을 규명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선관위 관계자 3명을 참고인으로 조사한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서초구 선관위 관계자 2명 등 서울지역 선관위 관계자 3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을 규명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선관위 관계자 3명을 참고인으로 1일 조사한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학생들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국선언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이번 조사는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경위와 선관위 내부 보고·대응 과정을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다.

합수본은 지난달 11일 첫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지난달 24일 선관위 관계자 12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어 같은 달 26일에는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2명과 선거 당일 서울 지역 투표소에 근무했던 공무원 4명 등 총 6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합수본은 관련자들을 차례로 조사하며 당일 보고 경로와 대응 내용 등을 재구성할 방침이다.

yek10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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