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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 폐지... 직원들의 걱정 가득한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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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기업회생절차 폐지가 결정된 홈플러스가 2주 내에 약 20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면 사실상 파산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을 맞이한 5일 오전 홈플러스 강서 본점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7.05 kunj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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