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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청년미래적금 234.3만명 가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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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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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6일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결과 234만3000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 신청자 중 8만명은 소상공인 자격이며 30~34세 비중이 가장 높았다
  • 자격 심사는 6일부터 3주간 진행되며 27일부터 2주간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만명 소상공인 자격, 30~34세 청년 가입 비중 높아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운영 결과, 약 234만3000명이 가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출시 첫 날인 22일 오후. [사진=뉴스핌DB]

신청자 중 약 8만명은 소상공인 자격으로 신청했으며, 연령별로 보면 30~34세 청년의 가입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가입신청 현황에 따르면, 19~24세(57만9000명), 25~29세(85만6000명), 30세 이상(90만8000명) 그룹의 가입자 수가 포함돼 있다.

이와 관련해, 자격 심사는 6일부터 3주간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24일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심사에 통과한 경우, 27일부터 2주간 계좌 개설이 가능하며, 개설 후 매월 1천 원에서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202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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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가입 심사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청년미래적금 웹페이지와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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