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8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영국 최대 유통업체 테스코(TSCO:LN)가 중·동유럽 사업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관련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테스코가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 사업에 대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하기 위해 투자은행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테스코는 해당 지역에서 5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테스코는 영국과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미 대부분의 해외 사업을 정리한 바 있다. 특히 2020년에는 폴란드 슈퍼마켓 사업에서 철수했다.
테스코 측은 즉각적인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으며, FT에는 "루머나 추측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테스코는 연례 보고서를 통해 동유럽 사업 수익성이 슬로바키아 내 경쟁 심화와 지속적인 규제 압박으로 인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켄 머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테스코는 영국 내 최대 유통업체로, 클럽카드(Clubcard) 로열티 프로그램과 할인점과의 가격 매칭 전략을 통해 10여 년 만에 최고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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