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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꿈 깨진 스위스...실망하는 제네바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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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제네바의 스위스 여성 축구팬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아르헨티나 대 스위스전을 지켜보다 실망하고 있다. 2026.7.13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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