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재단법인 대연장학재단이 제15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2명과 고교생 2명을 비롯 총 4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13일 대연장학재단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서초구 재단법인 대연장학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이정규 이사장을 비롯한 심사위원, 관계자들이 대학생과 고교생 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금을 수여 받은 학생은 대학생 부문의 홍익대학교 김도현씨와 고려대학교 윤다영씨 그리고 고등학생 부문의 영훈고 강준현군과 심원고 오승찬군 모두 4명이다.
이정규 이사장은 "대연장학재단이 어느덧 제15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 것에 대해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다시 한번 이번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학생들이 걸어갈 앞으로의 길을 힘껏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연장학재단은 1000여 명의 후원회원과 이사, 자문위원 10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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