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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큐리오시스, 독일 머크와 글로벌 공급계약 체결…프리마켓서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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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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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리오시스가 15일 독일 머크와 세포 이미징 자동화 제품 글로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 큐리오시스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5.20% 급등해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머크는 셀로거 기반 신제품을 자사 브랜드로 5년간 전 세계에 공급하며, 큐리오시스는 글로벌 파트너사를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15일 큐리오시스가 독일 머크와 세포 이미징 자동화 제품의 글로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넥스트레이드(NXT)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6분 기준 큐리오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25.20%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큐리오시스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독일 머크(Merck KGaA)와 세포 이미징 자동화 제품의 전 세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한국시간 기준 지난 12일 체결됐으며, 공급 품목은 회사의 라이브셀 이미징 시스템 '셀로거 미니 플러스(Celloger Mini Plus)'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이다.

큐리오시스 로고. [사진=큐리오시스]

이번 계약에 따라 머크는 해당 제품을 자사 브랜드로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한다. 제품은 머크의 미국 생명과학 계열사인 EMD Millipore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7일부터 5년이며, 이후 1년 단위로 자동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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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글로벌 대형 파트너사를 추가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큐리오시스는 앞서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레비티(Revvity)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 데 이어 머크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기술력과 양산 능력, 글로벌 품질관리(QC)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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