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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옹암리 비닐하우스서 불 30여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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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6일 오전 4시 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옹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경북 소방에 의해 발화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6일 오전 4시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옹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7.26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약 5평 규모의 파이프 조 비닐하우스 1동과 냉장고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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