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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8월 전 차종 최대 300만원 유류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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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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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코리아가 8월 휴가철 맞아 전 차종 구매혜택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그랑 콜레오스·필랑트·아르카나 구매 시 유류비 지원과 옵션·중고차 잔가·각종 무이자·3ZERO 할부 혜택을 제공했다.
  • 재구매·제휴할부·전시차 고객에게 최대 80만 원 추가 혜택을 지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르노코리아가 8월 휴가철을 맞아 전 차종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월별로 최대 30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2025년 생산 모델은 300만 원, 2026년 1~2월 생산 모델은 200만 원 또는 최대 250만 원 상당의 옵션·용품, 2026년 3~5월 생산 모델은 15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5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50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가 8월 휴가철을 맞아 전 차종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 [사진= 르노코리아]

구매 후 30~60일 이내에 차량을 반납할 수 있는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도 8월까지 운영한다. 취득세와 등록세 등 법적 비용을 제외한 구매 가격을 환급받을 수 있으나 개인 고객이 구매한 주행거리 3000km 이하의 무사고 차량에만 적용된다. 할부 이용 시 누적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 차량 손상에 따른 감가 비용은 고객이 부담한다.

전 구매 고객에게는 연간 1만5000km 주행 기준 3년 동안 65% 중고차 잔가 보장율을 제공한다.

필랑트는 8월 한 달간 구매 고객에게 전동 선쉐이드 또는 50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무상 제공한다. 5년 동안 월 28만 원만 납입하면 잔가·정비·보증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5년 걱-제로 바이백' 상품도 계속 운영한다.

이 상품은 5년 후 53% 잔가 보장율(연간 1만km 주행 기준)을 적용하며 엔진오일세트 5회, 에어컨 필터 5회, 브레이크 오일 2회, 미션 오일 1회, 프리미엄 차량 점검 5회를 제공한다. 해피케어 연장 보증 5년/10만km도 기본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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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 구매 고객은 200만 원의 유류비 지원과 36개월 무이자 정액불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정액불 또는 잔가보장 할부로 24개월 이상, 할부원금 1500만 원 이상을 선택하는 경우 1.6 GTe 모델은 100만 원, 하이브리드 E-Tech 모델은 50만 원의 특별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 구매 고객을 위해 '3ZERO 할부'도 8월에 계속 제공된다. 구매 후 처음 3개월간 납입금이 없으며 할부원금 2500만원 이하는 4개월차부터 최대 60개월까지 4.9% 금리로 납부할 수 있다.

재구매 고객에게는 50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제휴 할부 이용 이력이 있는 고객은 30만 원을 추가로 받아 총 80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시차 구매 고객에게는 2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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