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중국 특징주] 후베이성, 체화형 AI 인재 양성기지 구축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후베이성이 7월 31일 체화형 AI 인재기지를 개소했다.
  • 교육기지는 직업학교·연구원·엔지니어 대상 맞춤형 실무·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 로봇기업 20여곳과 11개 대학이 협약을 맺고 인턴십·공동교재 등 인재 양성에 협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3일 오전 10시3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7월 3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후베이(湖北)성이 급성장하는 체화형 인공지능(AI) 산업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체화형 AI 전문 인재 양성기지를 공식 개소했다.

후베이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가 구축한 이번 교육기지는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체화지능 분야의 전 주기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직업학교 학생들은 로봇 배치, 운용, 유지보수 등을 중심으로 2~3개월간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 수료 후 관련 분야 취업도 지원받는다.

산업 연구원과 엔지니어를 대상으로는 60일~1년 과정의 전문 기술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로봇 2차 개발과 알고리즘 실습에 중점을 둔다.

이와 함께 초·중등학생과 일반인을 위한 견학 및 과학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체화지능 산업에 대한 기초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개소식에서는 20개 이상 로봇 기업과 '주문형(맞춤형)' 인재 양성 협약도 체결됐다. 참여 기업들은 교육 과정 전반에 참여하며, 연수생들에게 인턴십, 프로젝트 실습, 우선 채용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화중과기대학(華中科技大學)과 우한대학(武漢大學)을 비롯한 후베이성 내 11개 대학도 인재 양성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대학들은 전문 실습 교육장 공동 구축, 교육과정 공동 개발, 교수진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며, 체화지능 교육을 위한 신규 교재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 후베이성경제정보청] 중국 후베이성은 체화형 인공지능(AI)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구축하고 급성장하는 체화형 인공지능(AI) 산업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체화형 AI 전문 인재 양성 기지를 공식 개소했다.

[사진 = 후베이성경제정보청] 중국 후베이성은 체화형 인공지능(AI)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구축하고 급성장하는 체화형 인공지능(AI) 산업의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체화형 AI 전문 인재 양성 기지를 공식 개소했다.

pxx1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