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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최대 연 7% 온라인 채권 '600초 타임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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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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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증권이 4일 온라인 채권 특판을 시작했다.
  • 매주 화·목요일 10분간 최대 연 7% 채권을 판다.
  • 기존·신규 고객 특성 맞춘 요일별 상품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주 화·목 오전 10시 30분·오후 3시 30분 선착순 한정 판매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신증권은 오는 4일부터 총 8주간 최대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온라인 채권 특판 '600초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각각 10분간 온라인 채권을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상품은 대신증권 크레온(HTS·MTS) 및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대신증권]

이번 타임딜은 크레온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요일을 세분화해 고객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화요일에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채권 상품을 통해 폭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목요일에는 크레온 최초 신규 고객과 채권 신규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연 7% 수준의 고금리 채권을 판매해 고수익 기대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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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금리 인상으로 채권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 특성에 맞춘 운영 방식으로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개편했다"며 "경쟁력 있는 채권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자산 증대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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