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컬리가 오는 10일까지 '8월 원더컬리' 기획전을 열고 1300여 개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장보기 파격가' 코너에서는 달걀, 양배추, 양파 등 필수 식재료 20개를 최저가에 내놓는다. KF365 무항생제 달걀, 한통 양배추, 밀양 햇 흙당근, 창녕 양파 등이 포함된다.
타임세일 '나이트딜'도 처음 선보인다. 제철 과일과 인기 밀키트, 스테디셀러 식료품 등을 매일 오후 5시부터 4시간 동안 특가로 제공한다. 5일에는 춘천식 닭갈비, 우거지 감자탕, 강릉식 짬뽕순두부찌개 등을 선보이며, 라인업은 매일 4개 상품씩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라스트 서머 특가'에서는 제철 신선식품과 바캉스, 보양, 다이어트 관련 상품을 4가지 테마로 큐레이션했다. 캠핑이나 야외 나들이용 한돈 항정살, 통살치킨부터 무더위 기력 회복용 완도 전복, 전통 갈비탕 등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매일 100% 당첨되는 최대 1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500원 페이백, 토스·카카오페이·페이코 결제 시 최대 2000원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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