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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통위통신, 25% 지분 매수 '자셴통신'과 엔비디아 6G 협력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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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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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위통신은 6일 자셴통신·엔비디아 6G 협력설을 부인했다.
  • 자셴통신은 엔비디아와 연구개발 협력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 회사 측은 6G 기지국 상용화와 고객 채택은 불확실하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7일 오전 09시2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통위통신(通宇通訊∙TONGYU 002792.SZ)은 8월 6일 공시를 통해 최근 시장에서 확산된 중국 선전 소재 자셴통신(佳賢通信)과 엔비디아의 6G AI-RAN 기지국 공동 개발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통위통신은 8월 4일 공시를 통해 3억 위안을 투자해 자셴통신 지분 약 25%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온라인에서는 '자셴통신이 엔비디아와 6G AI-RAN 기지국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통위통신이 지분 25%를 인수해 2000억 위안 규모 시장을 겨냥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확산됐다.

202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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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통위통신은 확인 결과 자셴통신과 엔비디아 사이에는 연구개발 협력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회사는 자셴통신이 엔비디아의 CUDA Aerial 오픈소스 생태계 플랫폼을 기반으로 6G AI-RAN 기지국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을 뿐이며, 해당 플랫폼은 공개 오픈소스 생태계로 독점 사용권이나 배타적 협력 계약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셴통신이 향후 개발하는 6G AI-RAN 기지국이 기능, 성능, 안정성 측면에서 시장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지, 그리고 고객사의 채택을 받을 수 있을지는 여전히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래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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