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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아처에비에이션, 보잉 자회사 3곳 인수…개장 전 19%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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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크·인시투·스카이그리드 인수
보잉, 합병 회사 지분 약 20% 확보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10일 로이터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를 개발하는 미국 에어택시 업체 아처에비에이션(ACHR)은 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19% 급등했다.

회사가 보잉(BA)의 전기항공기 사업부 위스크에어로(Wisk Aero)와 드론 사업부 인시투(Insitu), 공역 서비스 업체 스카이그리드(SkyGrid) 등 자회사 3곳을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번 거래의 대가로 보잉은 합병 회사의 약 20%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양사는 별도의 협력 및 기술 공유 계약도 체결한다. 이에 따라 보잉은 위스크가 보유한 핵심 자율비행 기술에 대한 접근권을 유지하고, 이를 현재 및 향후 상업용·방산 항공기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사진=아처에비에이션 홈페이지 갈무리]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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