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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RISE 미국대표지수 ETF' 순자산 3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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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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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자산운용이 13일 RISE 미국S&P500·나스닥100 순자산이 3조원을 넘겼다.
  • 두 ETF는 미국 대표지수를 추종하며 원화 거래와 연금계좌 활용이 가능했다.
  • 총보수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장기 투자 수단으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변동성 장세에도 美 대표지수 장기투자"
국내 최저 수준 보수·연금계좌 편입으로 장기투자 수요 공략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KB자산운용은 13일 자사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 'RISE 미국S&P500'과 'RISE 미국나스닥100'의 합산 순자산이 3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KB자산운용에 따르면 RISE 미국S&P500은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S&P500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S&P500지수는 미국 대형주 500개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미국 증시 시가총액의 약 80%를 차지한다.

RISE 미국나스닥100은 미국 대표지수 중 하나인 나스닥100지수에 현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등 미국 나스닥 시장의 대표 기술주 100여 종목에 투자한다.

[사진=KB자산운용]

RISE 미국S&P500과 RISE 미국나스닥100은 국내 증시에 상장돼 있어 연금계좌를 활용할 수 있고, 해외 주식 계좌 개설이나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다.

또한 RISE 미국S&P500의 총보수는 연 0.0047%, RISE 미국나스닥100은 연 0.0062%로 국내 증시에 상장한 동일지수 추종 ETF 가운데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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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최근처럼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선 단기적인 시장 움직임에 대응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육 본부장은 "RISE 미국S&P500과 RISE 미국나스닥100은 국내 최저 수준의 보수와 연금계좌 편입, 높은 거래 편의성을 갖추고 있어 미국 대표지수에 꾸준히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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