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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 보증 만료 고객 무상점검…수리비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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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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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그룹코리아가 13일 무상점검·할인 캠페인을 발표했다.
  • 18일부터 전국 서비스센터서 BSI·MSI 만료 고객을 지원한다.
  • 유상수리 20% 할인에 추가할인·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MW그룹코리아가 소모품 무상교환 서비스가 종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과 유상수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MW그룹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7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닥터 BMW 위크'와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BMW 정비사가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BMW코리아]

대상은 BMW의 BSI(BMW Service Inclusive)와 MINI의 MSI(MINI Service Inclusive)가 만료된 고객이다.

캠페인 기간 BMW와 MINI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유상수리 시에는 오일류와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한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도 차등 적용된다. 이에 따라 조건에 따라 최대 30% 수준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MW와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애프터서비스 관련 결제 금액이 2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BMW 또는 MINI 플로팅 허브캡을 제공한다. BMW 7시리즈와 8시리즈, X7, XM 등 럭셔리 클래스 모델 고객에게는 BMW 향수를 증정한다.

캠페인 기간 '서비스케어 플러스'에 가입한 뒤 차량 입고와 무상점검을 마친 BMW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밴티지 앱에 BMW 차량을 신규 등록한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밴티지 코인을 지급한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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