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2명 사망한 가양동 아파트 화재 합동감식 진행하는 경찰 관계자들 기사등록 : 2026년08월14일 12:34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소방과 경찰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08.14 ryuchan0925@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강서구 # 가양동 # 아파트 # 화재 # 합동감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