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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클럽, 농할 할인 온라인몰로 확대…농축산물 최대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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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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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랜드 킴스클럽이 18일 농할 혜택을 킴스클럽몰로 확대했다.
  • 오프라인 중심이던 농축산물 할인을 온라인에도 적용했다.
  • 한우·쌀·현미 등 국내산을 최대 46% 할인 판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 킴스클럽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할' 지원 혜택을 공식 온라인몰 '킴스클럽몰'로 확대한다.

킴스클럽과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하는 '농할'. [사진= 이랜드]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 중심으로 제공해온 농축산물 할인 혜택을 지난해 11월 문을 연 킴스클럽몰에도 적용해,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도 온라인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농할 지원에 킴스클럽 자체 할인을 더해 한우·쌀·현미 등 국내산 농축산물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킴스클럽 시그니처 1등급 암소한우로, 등심·안심·채끝·부채살 등 다양한 부위를 구성했다. 산지 직송 고당도 과일, 햇고구마, 국내산 쌀·현미 등 양곡도 함께 선보인다.

2026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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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제공해온 농할 혜택을 킴스클럽몰까지 확대해 고객이 지역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산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며 "산지 직거래 경쟁력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고객과 농가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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