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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아이치·나고야AG 앞두고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의료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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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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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가 18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임직원 의료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 선수들은 진료 혜택과 전담 코디네이터 지원을 받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대한체육회가 서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체육회는 "18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와 대한체육회 임직원들의 의료서비스 지원에 대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뉴스핌] 대한체육회가 1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8.18 willowdy@newspim.com

협약식은 이날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김철수 이사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서울시 관악구 내 유일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서울 서남부 지역의 거점 종합병원으로 부속 소화기병원, 국제병원, 로봇수술센터 등 대학병원급의 다양한 진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대한체육회 협력병원으로 체결됐다. 이에 따라 선수들은 진료 혜택을 받고 전담 코디네이터를 통해 신속하고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서울=뉴스핌] 대한체육회가 1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8.18 willowdy@newspim.com

김철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둔 시점에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체계가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협력의 지속성을 강조했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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