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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시총 1조 위안 대장주까지, A주 자사주 매입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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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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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중국 본토 A주 상장사들이 잇따라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개했다.
  • 부사강산업인터넷은 241만4400주를 사들이며 1억4900만 위안을 투입했다.
  • 해라시멘트·위승정보도 매입에 나서며 주가 부양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0일 오전 08시1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9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9일 중국 본토 A주 상장사 다수가 잇따라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개했다.

시총이 1조 위안을 넘어서는 중국 전자장비 연구개발 선두기업 부사강산업인터넷(工業富聯∙Fii Foxconn, 601138.SH)은 이날 저녁 공시를 통해 집중 경쟁입찰 방식으로 처음 자사주 241만44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주당 매입가격은 61.35~61.97위안, 총 매입금액은 1억4900만 위안이다.

앞서 공개한 계획에 따르면 부사강산업인터넷은 자체 자금 10억~20억 위안을 투입해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 가격은 주당 103위안을 넘지 않으며, 시행 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상장 이후 부사강산업인터넷은 자사주 매입에 누적 22억 위안 이상을 투입했으며, 누적 현금배당은 760억 위안에 달한다. 이 가운데 2025년 연간 현금배당은 194억5000만 위안으로 상장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시멘트 업계의 귀주모태'로 불리는 안휘해라시멘트(海螺水泥∙해라수니 600585.SH/0914.HK) 도 공시를 통해 19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서 A주 76만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입 전 발행주식(자기주식 제외)의 0.0193%에 해당한다. 주당 매입가격은 17.43~17.51위안, 총 거래금액은 1328만3500위안이며, 매입한 주식은 자기주식으로 보유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IoT) 연결 및 통신 관련 제품∙서비스 제공업체 위승정보(威勝信息∙WILLFAR 688100.SH)도 공시를 통해 이날 상하이증권거래소 거래시스템에서 집중 경쟁입찰 방식으로 자사주 150만주를 처음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주식의 0.31%에 해당하며, 최고 매입가격은 주당 26.15위안, 최저가격은 25.43위안으로 총 3888만 위안을 투입했다.

하루 전인 8월 18일에도 여러 상장사가 자사주 매입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리튬 광산 사업에 관여하는 융첩(融捷股份·Younergy 002192.SZ)은 18일 처음으로 자사주 전용 증권계좌를 통해 집중 경쟁입찰 방식으로 자사주 18만주를 매입했다. 이는 현재 전체 주식의 0.07%에 해당하며, 최고 거래가격은 주당 70.74위안, 최저가격은 70.13위안, 총 거래금액은 1268만3100위안이다.

인공 가죽 및 합성 가죽 베이스 소재 연구개발 업체 윈중마(雲中馬·YZM 603130.SH)도 공시를 통해 이날 상하이증권거래소 거래시스템에서 자사주 11만8100주를 처음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주식의 0.086%에 해당하며, 최고 거래가격은 주당 43.38위안, 최저가격은 41.62위안, 총 매입금액은 499만7000위안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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