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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마이크론, 보이시에 100억달러 규모 AI 메모리 연구소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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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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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론이 20일 보이시 연구소에 10년간 10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 연구소는 메모리 기술·컴퓨팅 개발과 반도체 생산 지원 거점이다.
  • HBM 수요 급증 속에 마이크론은 국내 생산 확대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20일 로이터통신 기사(Micron unveils $10 billion AI memory research lab in Bois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종목코드: MU)는 20일(현지시간)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새로 설립하는 연구소에 향후 10년간 100억 달러를 투자해 메모리 기술을 발전시키고 컴퓨팅 시스템을 개발하며 향후 반도체 생산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론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AI 인프라의 빠른 확장에 따른 수요 급증의 수혜를 입어왔다.

마이크론은 이번에 설립하는 연구소가 고객사와 학계, 정부, 그리고 반도체 생태계 전반을 한데 모아 기술적 돌파구를 추구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로고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번 투자는 마이크론이 별도로 미국 전역의 생산시설과 연구개발에 투입하기로 한 2500억 달러 이상의 투자 계획에 더해진 것이다.

이 연구소는 미국뿐 아니라 유럽, 일본, 인도, 싱가포르, 대만 등 마이크론이 보유한 연구·기술 거점들과도 연계될 예정이다.

AI 워크로드의 채택 확대와 인프라 구축 확산으로 AI 가속기에 데이터를 신속하게 공급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 제품은 현대 컴퓨팅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경제적 생산성을 높이며 AI 경쟁에서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국내 반도체 생산을 우선 과제로 추진해왔다.

마이크론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시설은 수백 명의 연구진을 수용하고 국제 학회와 워크숍 개최도 가능한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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