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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3일 고척 키움-KIA전, '2G 11이닝 무실점' 키움 전준표의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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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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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가 23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우세 평가를 받았다.
  • 네일은 키움전과 고척에서 강했고 전준표는 첫 승에 도전했다.
  • 키움은 5연패를 끊었고 KIA는 위닝시리즈를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KIA 타이거즈 고척 경기 분석 (8월 23일)

8월 2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41승 2무 72패)와 3위 KIA 타이거즈(60승 2무 49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키움 전준표, KIA 제임스 네일이다. 키움은 22일 안우진의 7이닝 무실점과 서건창의 2타점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하며 5연패에서 벗어났다. KIA는 6연승을 마감했고 4위 LG(60승 1무 50패)와의 격차도 0.5경기로 줄었다. 3연전은 1승 1패가 됐으며 이날 승리 팀이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가져간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IA가 11승 3패로 앞선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우완 선발 투수 전준표. [사진=키움 히어로즈]

◆팀 현황

키움 히어로즈(41승 2무 72패, 10위)

키움은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했다. 22일에는 안우진이 7이닝 4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묶었다. 서건창도 3회 결승타와 7회 추가 적시타를 때려 3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키움은 3-1로 승리하며 5연패와 고척 KIA전 9연패를 함께 끊었다.

타선은 팀 타율 0.245(10위), 83홈런(9위), 452득점(10위), OPS(출루율+장타율) 0.678(10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도 0.236(10위)로 타격 주요 지표가 좋지 않다. 전날처럼 투수진이 실점을 최소화한 후 서건창과 김건희가 출루와 적시타를 책임지고 데이비슨, 안치홍 등이 장타를 보태야 한다.

팀 평균자책점은 5.21(9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28차례(9위)다. 전날에는 안우진이 7이닝을 책임져 불펜 소모를 최소화했다. 전준표가 5이닝 이상을 버티면 원종현과 가나쿠보 유토를 중심으로 접전을 운영할 수 있다.

KIA 타이거즈(60승 2무 49패, 3위)

KIA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했다. 21일 키움을 11-1로 꺾고 6연승을 달렸지만 22일에는 안우진에게 7회까지 무득점으로 묶였다. 9회 나성범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만회했으나 이어진 1사 2, 3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타선은 팀 타율 0.272(5위), 141홈런(1위), 599득점(3위), OPS 0.785(3위)를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83(4위)다. 김도영과 해럴드 카스트로, 나성범이 이끄는 중심 타선의 장타력은 키움보다 확실히 앞선다.

팀 평균자책점은 4.35(3위)이며 퀄리티스타트는 38차례(5위)다. 전날 애덤 올러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네일까지 긴 이닝을 책임지면 경기 후반 마운드의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키움 선발: 전준표(우투)

전준표는 2026시즌 14경기에서 29.1이닝을 던져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3.99,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67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22개, 볼넷은 26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차례다. 피안타율은 0.211이고 홈런은 2개를 허용했다.

최근 흐름은 안정적이다. 지난 12일 LG전에서 5이닝 1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고, 직전인 18일 롯데전에서도 6이닝 3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최근 두 경기에서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첫 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KIA를 상대로는 지난 6월 23일 구원 등판해 2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가: 전준표는 최고 시속 150㎞대 중후반의 패스트볼을 중심으로 체인지업과 슬라이더, 커브를 섞는다. 강한 패스트볼로 타자를 압박할 수 있지만 시즌 29.1이닝에서 볼넷 26개를 허용했다. KIA의 강한 중심 타선을 상대하기 전에 상위 타순의 출루를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우투)

네일은 2026시즌 23경기에서 134.2이닝을 소화하며 9승 5패, 평균자책점 3.74, WHIP 1.17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09개, 볼넷은 27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4차례다. 피안타율은 0.253이고 홈런은 10개를 허용했다. 

최근 세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직전인 18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5피안타(2피홈런) 4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9승째를 거뒀다. 8월 두 경기에서는 13이닝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네 차례 등판해 25이닝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을 기록했다. 볼넷 없이 22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26탈삼진을 기록했다. 고척에서도 2경기 14이닝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64로 강했다.

평가: 네일은 움직임이 큰 투심 패스트볼과 스위퍼를 중심으로 체인지업과 컷 패스트볼, 커브를 섞는다. 낮은 투심으로 땅볼을 유도하고 우타자 바깥쪽 스위퍼로 헛스윙을 끌어낸다. 키움전에서 볼넷을 한 개도 내주지 않은 공격적인 승부가 강점이다.

[서울=뉴스핌] KIA의 우완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사진=KIA 타이거즈]

◆주요 변수

전준표의 데뷔 첫 승 도전

전준표는 최근 두 경기에서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이번에도 패스트볼의 구위를 유지하면서 볼넷을 줄여야 5~6이닝을 책임지고 첫 승에 도전할 수 있다.

네일의 키움전·고척 강세

네일은 키움전 평균자책점 2.16, 고척 평균자책점 0.64를 기록했다. 키움 타선을 상대로 25이닝 동안 볼넷을 허용하지 않았다는 점도 위력적이다. 초구부터 스트라이크를 잡으면 키움의 출루 기회를 크게 줄일 수 있다.

KIA 타선의 반등 여부

KIA는 21일 11점을 뽑았지만 22일에는 1득점에 그쳤다. 전준표가 안우진처럼 강한 패스트볼을 앞세우는 투수인 만큼 KIA 타선이 높은 공을 쫓지 않고 볼넷을 유도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키움의 득점권 집중력

키움은 득점권 타율이 0.236(10위)지만 전날에는 제한된 기회를 적시타로 연결했다. 네일을 상대로 많은 기회를 만들기 어려운 만큼 선두타자 출루와 번트, 주루를 활용해 한 점씩 확보해야 한다.

⚾ 종합 전망

선발의 경험과 상대 전적, 팀 공격력에서는 KIA가 앞선다. 네일은 키움을 상대로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16을 기록했고 고척에서도 14이닝 1실점으로 강했다. KIA도 시즌 상대 전적에서 11승 3패로 우세하다.

다만 전준표가 최근 두 경기에서 1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만큼 일방적인 흐름을 예상하기는 어렵다. 전체적으로는 KIA의 우세를 예상한다. 네일이 6이닝 안팎을 1~2실점으로 막으면 KIA가 장타력과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키움이 이기려면 전준표가 볼넷을 억제하며 5이닝 이상을 버티고 타선이 네일을 상대로 최소한의 기회를 살리며 선취점을 확보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23일 고척 키움-KIA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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