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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머스크, 내년 4분기 스페이스X 위성 데이터센터 발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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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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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론 머스크는 25일 스페이스X 첫 AI 위성을 내년 4분기 발사한다고 밝혔다.
  •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와 궤도용 베라 루빈 시스템을 우주에 띄울 계획이다.
  • 우주 데이터센터는 2028년 상당한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25일 오전 08시0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24일 블룸버그통신 기사(Musk Sees SpaceX's Orbital Data Center Launch Near End of 2027)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일론 머스크는 엔비디아(NVDA) 칩으로 구동되는 스페이스X(SPCX)의 첫 AI 위성이 내년 4분기 발사되고 2028년 "상당한 규모"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사진=블룸버그통신]

머스크는 X 게시물을 통해 다소 수정된 일정을 공개하면서 위성 형태로 구현되는 데이터센터가 기존 랙 대비 훨씬 단순하고 저렴하며 밀도가 높고 가볍다는 세부 내용도 함께 전했다.

스페이스X는 지난 6월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진행하면서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를 핵심 사업으로 내세웠다. 궤도상에서 컴퓨팅을 수행하는 위성 네트워크는 지상 데이터센터 대비 저비용이면서 환경친화적인 대안으로 제시됐다.

스페이스X는 최대 100만개 위성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발사해 AI용 복합 연산을 수행하는 방안에 대해 연방통신위원회(FCC) 승인을 신청한 상태다.

머스크는 X 게시물에서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궤도용으로 설계된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내년 4분기 우주로 발사하며 2028년 상당한 규모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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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스페이스X는 우주에 구축할 AI 인프라에 엔비디아 기술을 전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 머스크는 앞서 여러 칩 기반 설계를 검토하겠다는 초기 계획을 제시했으나 이후 엔비디아 시스템이 최적이라고 판단했다.

스페이스X는 상장 이전 궤도 데이터센터 발사 시점을 2028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후 상장 후 첫 실적 발표에서 머스크는 해당 일정을 "내년"으로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댄 아이브스 요크빌 아이브스 파트너 겸 수석매니징디렉터는 엔비디아가 수요일 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AI 칩 탑재 서버 가격이 다수 사례에서 15%를 넘는 수준으로 인상되고 있다고 고객사에 전했다는 내용을 다룬 영상에서 관련 실적을 짚었다.

엔비디아는 수요일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스페이스X가 그록(Grok)과 차세대 AI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연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엔비디아의 베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사용한다는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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