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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미래지농촌테마공원 한옥 3개동 새단장…체험·휴식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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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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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는 27일 오창 미래지공원 한옥 3동을 리모델링했다.
  • 시는 6억5000만원을 들여 체험·휴식 공간을 조성한다.
  • 준공은 11월 예정이며 공사 중 출입이 제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내 기존 쌀 주제 체험장 한옥 3개 동을 체험·휴식 공간으로 리모델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6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청원구 오창읍 용두리 일원 한옥 3개 동(연 면적 116.82㎡)을 정비하고 체험 공간과 정원을 조성한다.

청주 미래지농촌테마공원 한옥 리모델링 현장. [사진=청주시] 2026.08.27 baek3413@newspim.com

노후화와 접근성 부족으로 이용률이 낮았던 시설을 한옥의 건축미를 살리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농촌 문화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사업이다. 준공은 오는 11월 예정이다.

공사 기간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옥 일원 시민 출입이 제한된다. 시는 안내·안전 시설을 설치하고 공사 구역을 관리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체험 프로그램과 정원 등을 연계해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미래지농촌테마공원을 캠핑·농촌 체험·문화·휴식을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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