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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PM도 안전제일"…세종시, 시민 대상 무료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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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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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27일 자전거·PM 무료 안전교육 100명을 모집했다.
  • 교육은 9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15세 이상 시민 대상이다.
  •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어울링 7일권·안전모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5세 이상 100명 선착순 모집…이론·도로 주행 등 교육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PM)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안전교육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9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15세 이상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총 4개 기수로 운영된다.

세종시가 오는 28일부터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 무료 안전교육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진=뉴스핌 DB] 2026.08.27 vincent977@newspim.com

초급 3기와 중급 1기로 나눠 수준별 교육을 진행하며, 기수별 10회, 회당 2시간씩 교육한다.

교육에서는 자전거·PM 관련 교통법규 등 이론교육과 올바른 자전거 이용법, 도로 주행 실습 등을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공영자전거 '어울링' 7일 무료 이용권, 안전모를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28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중교통과 자전거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은강 대중교통과장은 "이론부터 도로 주행 실습까지 알차게 구성된 교육"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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