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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특징주] "7월만 6만명 지연" 콴타스 시드니공항에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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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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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드슨 콴타스 CEO가 27일 시드니공항 관제사 부족 해소를 촉구했다.
  • 그는 7월 지연으로 승객 약 6만명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 최근 근접사고 6건에 콴타스·젯스타 기종이 연루됐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27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주 콴타스 항공(QAN:AU)의 바네사 허드슨 최고경영자(CEO)가 시드니공항의 만성적인 항공관제사 부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7월 한 달 동안에만 약 6만 명의 승객이 항공편 지연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설명이다.

콴타스항공 [사진=블룸버그]

허드슨 CEO는 27일 콴타스의 연간 실적 발표 이후 "이 정도 규모의 고객이 지연 피해를 겪고, 업계 전체로 보면 수만 명이 추가로 영향을 받는 상황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승객 만족도의 핵심 지표인 정시 운항률 역시 타격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허드슨 CEO는 "그 영향은 상당했다"며 "당국이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드니공항은 장기화된 항공관제사 부족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난 한 달 사이에만 6건의 아찔한 근접 상황과 안전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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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사들의 병가 사용이 겹치면서 문제는 더욱 악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호주에서 가장 붐비는 이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되고 있다. 해당 6건의 사고에는 모두 콴타스 또는 저비용 항공 자회사인 젯스타 소속 항공기가 최소 한 대씩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다.

허드슨 CEO는 콴타스가 공항의 안전 운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신뢰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안전 규제 당국이 이번 사고들을 철저히 조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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