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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국가대표 800명에 아시안게임 특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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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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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제일제당이 28일 진천선수촌서 비비고 데이를 열었다
  • 아시안게임 앞둔 선수단 800명에 특식과 간식을 제공했다
  • CJ제일제당은 국제대회마다 국가대표 먹거리 지원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천선수촌서 비비고 데이
고단백 메뉴·간식 제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CJ제일제당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약 800명에게 특식을 제공하는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인 CJ제일제당은 지난 2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행사를 열었다. 아시안게임 개막을 20여 일 앞두고 막바지 훈련 중인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영양 섭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CJ제일제당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를 비롯한 고단백질 중심의 메뉴와 선수들이 선호하는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음식, 훈련 중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류를 제공했다.

선수들이 참여하는 '9.19초를 잡아라' 게임과 스크래치 경품 이벤트도 열었다. 경품으로는 CJ상품권과 비비고 연어 스테이크 세트, 마스크팩 등을 준비했다.

CJ제일제당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도쿄올림픽, 베이징 동계올림픽, 항저우 아시안게임, 파리올림픽,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등 주요 국제종합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먹거리를 지원해왔다.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비비고 데이를 열었다. 대회 기간에는 항저우 선수촌에 CJ부스를 마련하고 밥과 찌개, 반찬, 간식 등 간편식을 메인 선수촌과 분촌에 전달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는 태릉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 대한체육회 급식지원센터와 협업해 현지 선수단 도시락에 쓰이는 김치와 양념, 반찬류 등 약 30개 품목의 식재료도 지원했다.

CJ제일제당은 수영 황선우, 육상 나마디 조엘 진과 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김헌우·권성희 등 후원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이나 국제대회 출전으로 장기간 해외에 머물 때 비비고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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