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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80만 돌파…장기 흥행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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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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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28일 관객 80만명을 넘겼다.
  • 개학 뒤에도 장기 흥행하며 평점 9.14점을 기록했다.
  • 29일 백지영 무대인사와 주말 키링 이벤트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누적 관객 80만162명 기록
29일 CGV 등촌서 백지영·하츄핑 무대인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누적 관객 80만명을 넘어섰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랑의 하츄핑 :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바이포엠스튜디오] 2026.08.04 taeyi427@newspim.com

28일 배급사에 따르면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이날 누적 관객 80만 162명을 기록했다.

작품은 개학 이후에도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4점, CGV 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하고 있다.

작품의 OST '처음이라서'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가수 백지영이 부른 이 곡은 로미와 하츄핑의 이야기에 맞춰 삽입됐으며, 영화 관람 이후 OST에 대한 관객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는 게 배급사 측 설명이다.

흥행을 기념한 무대인사도 마련된다. 오는 29일 CGV 등촌에서 백지영이 하츄핑과 함께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주말에는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하츄핑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굿즈 증정 및 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 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모험에 나서는 로미와 하츄핑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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