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적막감 휩싸인 주한네팔대사관 기사등록 : 2026년08월28일 12: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해 390여 명이 숨지고 1500명 이상이 실종됐다. 네팔 라수와 지역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직원 중 고립됐던 10명은 대피하고 9명은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오전 서울 성북구 주한네팔대사관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2026.08.28 kunjo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네팔홍수 # 산사태 # 주한네팔대사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