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전국

전남광주 최대 80㎜ 비…영광 호우경보 발효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광주는 이날 하루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전남 서부권은 20~80㎜, 광주와 전남 동부권은 10~60㎜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에는 서부권을 중심으로 최대 50㎜이상 집중 폭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영광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낮 최고기온은 31~33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정체전선의 위치에 따라 강수 지역과 시점, 강도, 강수량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bless4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