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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나이키, 컨버스 COO에 풋락커 출신 크리스틴 바우어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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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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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키가 1일 컨버스 COO에 크리스틴 바우어를 임명했다.
  • 바우어는 14일 합류해 나이키 COO에게 보고한다.
  • 나이키는 컨버스 매출 부진이 13분기째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9월1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나이키(NKE)가 실적 부진에 시달리는 산하 브랜드 컨버스의 운영 책임자로 풋락커 출신 임원 크리스틴 바우어를 임명했다.

나이키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블룸버그통신이 확인한 사내 메모에 따르면, 약 3년간 풋락커 최고공급망책임자(CSCO)를 지내다 지난 4월 퇴사한 바우어는 오는 9월 14일 컨버스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한다. 이 메모는 아론 케인 컨버스 최고경영자(CEO) 명의로 작성됐다. 바우어는 모기업 나이키의 벤키 알라기리사미 최고운영책임자에게 보고하는 구조다.

나이키는 장기간 이어진 부진한 매출 실적으로 인해 경영진에 대한 개선 압박이 커지고 있다. 특히 컨버스의 부진이 두드러지는데, 매출은 13분기 연속 감소했으며 최근 몇 분기 들어 감소 폭이 한층 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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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목요일 나이키는 월마트 출신 임원을 최고상업책임자(CCO)로 영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나이키 측은 관련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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