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대전교통공사, 신규직원 임용식..."더 배우고 성장해달라"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전교통공사가 1일 신규직원 임용식을 열었다.
  • 6개 직렬 12명을 기획·영업 등 부서에 배치했다.
  • 100시간 교육과 OJT로 현장 적응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신규직원 임용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직원은 6개 직렬 12명으로, 기획조정처·영업처·기반시설처·시스템기술처·운영처 등에 배치된다.

대전교통공사 상반기 신규직원 임용식. [사진=대전교통공사] 2026.09.01 gyun507@newspim.com

공사는 지난 4월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신규직원을 모집했다. 대전시 통합 필기시험을 거쳐 기관별 서류 및 면접전형을 진행했다.

특히 대전시 인재개발원 교육을 포함한 100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진행했고 공사의 비전과 주요 사업, 안전·보건, 청렴, 직장예절, 교통약자 서비스 등 기본교육과 함께 관제실·차량기지 견학, 본선 열차 동승 등 현장체험을 병행했다.

또 AI를 활용한 핵심가치 미션과 홍보영상 제작,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 봉사활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을 마친 신규직원들은 부서별 현장직무교육(OJT)​을 통해 실제 업무를 익혔으며 임용 후에는 직무·관계 멘토링을 통해 업무와 조직문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이광축 사장은 "공사 직원이라는 자긍심과 시민의 안전과 편리한 일상에 기여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며 "도시철도와 트램 등 미래교통의 변화와 AI·디지털 기술 발전에 맞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