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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골든펫브랜즈, IPO 이르면 연내…주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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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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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펫브랜즈가 올해 뉴욕증시 상장을 추진했다.
  • 모건스탠리와 바클레이스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 상장 후 기업가치는 10억달러 이상이 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3일 오전 08시0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2일 로이터통신 기사(Pet food platform Golden Pet Brands taps banks for IPO, sources say)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골든펫브랜즈가 뉴욕 증시 상장을 위한 은행을 선정했다고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 회사는 닥터마티펫츠, 배드랜즈랜치, 얼티밋펫뉴트리션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은 이르면 올해 중 이뤄질 수 있다.

골든펫브랜즈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골든펫브랜즈]

소식통에 따르면 골든펫브랜즈는 모건스탠리, 바클레이스 등 투자은행과 상장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상장으로 회사 가치는 1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될 수 있다. 소식통들은 비공개 정보를 논의하는 조건으로 익명을 요청했다.

모건스탠리와 바클레이스는 논평을 거부했다. 골든펫브랜즈는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올여름 다수의 유명 소비재·유통 기업들이 상장했다. 레스토랑 체인 저지마이크스(JMKE.N), 패션 브랜즈 리포메이션(REF.N)이 대표적이다. 캐나다 반려동물식품 브랜즈 오픈팜, 뷰티 대기업 웰라 등도 상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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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엘세군도에 본사를 둔 골든펫브랜즈는 2017년 브랜즈 인큐베이터이자 마케팅 회사인 골든히포가 설립했다. 이후 독립 법인으로 분리됐다. 이 회사는 종업원지주제(ESOP)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골든펫브랜즈는 미국 내 제조시설 두 곳을 운영한다. 산하 세 브랜즈는 개와 고양이를 위한 사료, 간식, 영양제를 생산한다.

닥터마티는 유명인 반려동물을 치료해온 수의사 닥터마티 골드스타인이 뒷받침하고 있다. 골드스타인은 오프라 윈프리의 반려동물을 진료한 바 있다. 배드랜즈랜치는 배우 캐서린 하이글이 창업했다. 얼티밋펫은 배우 롭 로우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지난 4월 골든펫브랜즈는 최고경영자(CEO)로 아푸 모디를 선임했다. 모디는 마스, 프록터앤드갬블(PG), 델몬트푸드에서 경력을 쌓았다. 최고재무책임자(CFO)에는 엑스포넨셜피트니스(XPOF) 전 CFO였던 존 멜로운이 선임됐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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