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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SF 이정후, 대타 출전 2루타…9월 첫 안타·타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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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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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가 4일 피츠버그전 대타로 나와 안타를 쳤다.
  • 이정후는 2타수 1안타 1타점으로 4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활약에도 피츠버그에 2-5로 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4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2026 MLB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미국 펜실베니아 로이터=뉴스핌] 유다연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2026 MLB 경기 후 터너 힐(좌측), 조나 콕스(중앙)과 경기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6.09.04 willowdy@newspim.com

이날 성적을 더해 이정후는 올 시즌 129경기 타율 0.283, 138안타(9홈런) 51타점 62득점을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 타격 침묵에 시달리던 이정후는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0-4로 뒤진 7회 무사 1, 2루 상황에 대타로 타석에 들어간 이정후는 초구를 받아쳐 우익선상 2루타를 만들었다.

이후 우익수로 수비를 들어간 이정후는 2-5로 뒤진 9회 2사 두 번째 타석에 들어가 1루 땅볼로 아웃됐다.

한편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도 2-5로 피츠버그에 패했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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