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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청, 초·중학생 자기주도 학습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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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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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4일 초·중생 235명 검사를 지원했다.
  • 센터가 이달 중 학교 방문해 학습표준화검사를 진행한다.
  • 검사 뒤 해석·상담으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습표준화검사 진행…개인별 강·약점 파악 맞춤 지원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초·중학교 학생들의 학습 강점과 어려움을 진단하고 개인별 학습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4일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 따르면 이달 중 관내 초·중학교 학생 235명을 대상으로 학습표준화검사를 진행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관내 초·중학교 학생 235명을 대상으로 학습표준화검사를 진행한다. [사진=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09.04 vincent977@newspim.com

학습표준화검사는 전문상담사 또는 학습코치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검사 후에는 결과에 대한 전문적인 해석과 상담도 제공해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검사는 학교별 필요에 따라 'MLST-II 학습전략검사'와 'WISE 학습종합검사'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한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배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진형 교육장은 "진정한 배움은 자신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며 "학습표준화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되찾고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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