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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中 6G 상용화 시동…향후 2년 30% 순익 성장 기대 15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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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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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9일 6G 상용화 계획을 제시했다.
  • 기관은 6G 관련 15개 종목의 올해·내년 순익이 30% 넘게 늘 것으로 봤다.
  • 천부광통신·태진광통신 등은 순익 증가율 50% 이상이 예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9일 오전 09시3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9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기관 컨센서스 전망에 따르면 15개 6G 관련 종목의 올해와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모두 30%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천부광통신(300394.SZ), 태진광통신(300570.SZ), 해격통신(002465.SZ), 검교과기(603083.SH) 등은 올해와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9월 7일 '정보통신산업 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성능이 우수하고 촘촘하게 연결된 차세대 통신망을 전면 구축하고, 정보 인프라에 대한 누적 투자액을 3조8000억 위안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이번 계획에서 처음으로 "적절한 시기에 6G 상용화를 시작한다"고 명시했다.

6G는 2025년 중국 정부 업무보고에서 처음으로 미래산업의 중점 육성 분야로 지정됐다. 이는 6G가 기술 선행 연구 단계를 넘어 국가 차원의 전략산업으로 격상됐음을 의미한다. 중국은 차세대 통신기술의 글로벌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산업의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중국 국영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600941.SH/0941.HK)은 2026년 상반기 보고서에서 누적 5G 기지국 294만 개를 구축했으며, 기가비트 네트워크가 5억6000만 가구를 커버한다고 밝혔다. 고속철도 전용망의 평균 상·하향 속도는 15% 이상 향상됐으며, 자율지능형 네트워크의 21개 고가치 적용 분야에서 L4 수준의 역량을 확보했다. 또한 업계 최초의 5G-A 비수동형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공동 발표했으며, 6G 국제표준 제안 건수에서도 글로벌 이동통신사 선두권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촹위안신커(創遠信∙TRANSCOM)는 2026년 상반기 보고서에서 국가급 과학기술 중대 프로젝트와 상하이시 산업협력 혁신 프로젝트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5G·6G 및 밀리미터파 통신 테스트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 5G·6G 밀리미터파 테스트 규격 및 표준 제정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6G 테스트 분야에 대한 선제적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통위통신(002792.SZ) 은 5G 시대에 세계 최초로 AFU(안테나·필터 일체형 유닛) 안테나의 대량 상용화를 실현한 기업이라고 밝혔다. 또한 밀리미터파와 6G용 안테나 분야에서도 전략적 연구개발과 사전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수쥐바오 집계에 따르면 중국 A주에는 36개의 6G 관련 종목이 있다. 기관 관심도에서는 천부광통신이 24곳 기관의 투자의견을 받아 가장 많았다. 강소형통광전(600487.SH), 중흥통신(000063.SZ/0763.HK), 태진광통신 등도 10곳 이상의 기관이 평가해 높은 시장의 관심을 방증했다.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는 기관 컨센서스 기준 15개 6G 관련 종목의 올해와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모두 30% 이상으로 예상된다. 특히 천부광통신, 태진광통신, 해격통신, 검교과기 등은 두 해 모두 50% 이상의 순이익 증가율이 전망된다.

주가 측면에서도 9월 들어 현재까지 이들 15개 고성장 6G 종목의 평균 상승률은 0.65%로 주요 지수의 같은 기간 수익률을 웃돌았다. 이 가운데 검교과기가 약 19% 상승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pxx1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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