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노르웨이 하랄 5세의 마지막 가는 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슬로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9일(현지시각)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지난달 28일 향년 89세로 서거한 하랄 5세 국왕의 국장이 엄수된 가운데, 국왕의 관이 오슬로 대성당으로 운구되고 있다. 2026.09.09. ihjang6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