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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추석 '아티서리' 선물세트 20여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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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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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이 17일 아티서리 추석세트 공개했다
  • 예술 포장 더한 식료품 선물세트 20여개를 선보였다
  •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서 24일까지 판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24일까지 온·오프라인 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은 식료품에 예술적인 포장과 디자인을 더한 '아티서리(Art-i-Cery)' 추석 선물세트 20여개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판매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 식품관과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Hi)에서 구매할 수 있다.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더현대 기프트 매장에서 직원들이 '아티서리(Art-i-Cery)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아티서리는 아트(Art)와 그로서리(Grocery)의 합성어다. 식료품 선물세트의 용기와 포장에 디자인 요소를 더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갈라테오 앤 프렌즈 크리스탈 리미티드 에디션'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한 병에 올리브오일을 담은 상품으로 가격은 26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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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아티서리' 추석 선물세트 20여개를 판매한다. [사진=현대백화점]

'올라미나 X 광주요 올리브오일 소리잔 세트'는 60년 전통 도자 브랜드 광주요의 소리잔과 올리브오일로 구성했다. 가격은 25만원이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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