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李대통령 기자회견 30분 연기해 10시반 시작…靑 "마지막까지 생각 가다듬는 중"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30분 기자회견을 연다.
  • 회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90분가량 진행된다.
  • 정치·외교와 정책·경제를 주제로 질의응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와대 영빈관 내·외신 기자 150여명 참석
연임·공소취소·파병·부동산·증시 입장 주목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 30분에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에 "오늘 오전 10시로 예정된 기자회견은 30분 연기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고 알렸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들에게 말하고자 한다"며 "마지막까지 생각을 가다듬는 과정을 거치려고 30분의 시간을 더 갖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녁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회견은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이 대통령의 마무리 발언을 합쳐 90분가량 진행된다.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질의응답은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주제 제한 없이 진행하고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한다.

청와대는 회견 제목을 수식어 없이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으로 정했다. 회견장 배경막에는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라는 문구를 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와 민생 최우선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이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을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the13o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