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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주말 대체로 맑음…낮 28도·일교차 10도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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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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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지방기상청이 18일 주말 충남권 날씨를 예보했다.
  • 19~20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겠다.
  • 아침 15도 안팎·낮 28도, 일교차가 크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번 주말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기온은 28도 안팎까지 오르겠지만 아침에는 10도 중반까지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18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9일 충남권은 대체로 맑겠다.

비구름이 물러나며 맑은 하늘이 드러난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사진 = 뉴스핌DB]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예상된다. 대전은 17~27도, 세종은 17~28도, 홍성은 17~2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일요일인 20일에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로 전망된다. 대전과 세종, 홍성 모두 아침 16도에서 낮 27도까지 오르겠다.

당분간 충남권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18일에는 충남권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대전과 충남 남부에는 오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강풍에 따른 간판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피해와 낙하물 사고에 주의하고 큰 일교차에 대비해 건강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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