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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병손 용인시의원, 그림빌리지 교통 민원 점검…안전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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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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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병손 의원이 18일 남동 그림빌리지 교통 민원을 점검했다.
  • 중앙선 미절선으로 좌회전이 제한돼 안전 우려가 제기됐다.
  • 권 의원은 절선 검토와 통행 개선 방안을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권병손 의원이 처인구 남동 그림빌리지 일대 교통 민원을 점검하며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 문제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권병손 의원은 18일 처인구 남동 그림빌리지 타운하우스를 방문해 차량 진출입로 현황을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출고] 2026.09.18 seraro@newspim.com

해당 마을 진출입로는 GS25 명지대 후문점 인근 도로와 연결돼 있으나 중앙선이 절선되지 않아 좌회전이 제한된 상태다. 이 때문에 일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시도하는 사례가 반복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현장 점검에는 처인구청 교통과 관계자와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차량 이동 동선과 주변 도로 구조, 교통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주민들은 일상적인 통행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사고 위험성을 호소하며 실질적인 개선책을 요청했다.

권병손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관계 부서에 현장 여건을 전제로 중앙선 절선 검토와 좌회전 허용 가능 여부를 면밀히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권병손 시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인 만큼 안전 확보와 통행 편의 증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seraro@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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