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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6회 제1차 정례회 폐회…32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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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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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의회가 1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정례회에서는 조례안·동의안 등 총 32건을 심의·의결했다.
  • 결산안은 원안대로 승인하며 예산 책임성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6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총 3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8일 본회의장에서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진행된 정례회 일정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18일 용인특례시의회 제306회 제1차 정례회가 폐회했다.[사진=용인시의회]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12건과 동의안 12건을 비롯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2025회계연도 관련 결산안 3건, 보고 1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32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특히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결산 승인의 건 등 결산안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세입·세출 예산의 편성 및 집행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미수납액과 집행잔액, 이월액 발생 원인 등을 점검했다.

또 각 사업의 성과지표가 목표에 미달한 사례에 대해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다음 연도 사업계획과 예산 편성에 반영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사진=용인시의회]

아울러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기한 지적사항과 결산검사위원회가 제시한 시정·개선 권고사항을 차기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적극 반영해 예산 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도록 요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최종 심사 결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결산안을 모두 집행부가 제출한 원안대로 승인했다.

seraro@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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