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성주의 한 댐 건설 현장에서 교각 측량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경북 소방 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4분쯤 성주군 금수면 봉두리의 한 댐 건설 현장에서 교량 측량 작업을 하던 A(50대) 씨가 약 15m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응급 처치와 함께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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