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아시안 게임 마지막 성화 봉송자... 무로후시 시게노부 기사등록 : 2026년09월19일 20:10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아시안 게임에서 5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무로후시 시게노부와 2004 아테네 올림픽 육상 헤머던지기 메달리스트 아들 무로후시 고지가 19일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아시안게임 # 개막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