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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웃음꽃 피는 문막마을 축제' 내달 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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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문막읍마을관리소가 21일 축제를 예고했다
  • 문막읍행정복지센터 야외광장서 10월 8일 주민축제를 연다
  • 건강체크·공연·나눔으로 세대소통과 화합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건강·나눔·공연 어우러진 주민 참여형 축제…문막읍행정복지센터 야외광장서 진행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문막읍마을관리소는 오는 10월 8일 문막읍행정복지센터 야외광장에서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웃음꽃 피는 문막마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세대 간 소통, 주민 화합을 목표로 추진된다.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어르신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마을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건강체크와 건강 관련 체험부스, 플리마켓, 주민공연, 연합봉사활동, 게임 및 경품 추첨 등으로 구성된다.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웃음꽃 피는 문막마을 축제.[사진=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2026.09.21 onemoregive@newspim.com

건강체크·체험부스에서는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플리마켓에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물품과 먹거리를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문막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도 무대에 오른다. 지역 봉사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를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결속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행사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식료품 키트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도 진행한다.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동시에 이웃을 돌보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용석찬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이번 축제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문막읍 주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웃고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막읍마을관리소가 주민 건강과 복지 향상은 물론 주민이 주도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문막읍마을관리소는 주민 생활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주민 참여 프로그램, 나눔 활동,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지역공동체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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