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네이버페이 비상장, 한투·키움증권과 장외거래 활성화 맞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네이버페이 비상장이 22일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과 MOU를 체결했다.
  •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시장 제도화와 활성화를 추진했다.
  • 투자자 보호 강화와 정보 접근성 제고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KB증권 이어 협력 확대…증권사 간 비상장주식 거래·결제 연결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네이버페이 비상장(Npay 비상장)은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잇달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비상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증권사의 금융·증권 분야 전문성과 자사의 비상장기업 및 투자자 대상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비상장주식 거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시장 제도화 및 활성화 ▲거래 환경 조성 ▲투자자 보호 강화 ▲비상장기업 및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 제고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한다.

네이버페이 비상장은 증권사 간 비상장주식 교차거래 기반 마련에 힘을 모을 예정이며, 기존 제휴사인 삼성증권·KB증권과의 협력도 강화한다. 증권사 간 교차거래가 도입되면 매도자와 매수자가 서로 다른 증권사를 이용하더라도 비상장주식을 거래·결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연결된다.

2026년 10월 30일
나스닥 ▼ -2.9%
25437
다우존스 ▼ -1.11%
51770
S&P 500 ▼ -1.85%
7580

이를 통해 개인투자자의 비상장주식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유망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접점을 확대해 비상장기업 투자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영민 네이버페이 비상장 대표는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시장의 제도화와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겠다"며 "투자자와 비상장기업을 연결해 비상장주식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